Dev Plans
Games we plan to build next, from first idea to proto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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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홀: 불씨들의 여관
가장 작은 불씨가, 갈 곳 없는 사람들의 불을 다시 지핀다.
갓 태어난 아주 작은 불의 정령이 되어, 버려진 여관을 거점으로 사람들과 '불씨 계약'을 맺고 꺼져 가는 도시의 화덕을 되살리는 게임. 힘은 압도적인데 성격은 소탈한 주인공, 계약 동료들의 티키타카, 시즌제 연재 스토리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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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나만 마법사
들키면 끝. 오늘도 아무도 몰래, 이상 없었습니다.
자대 전입 한 달 차 이병 윤하준. 사격장에서 주운 빛나는 탄피 하나 때문에 부대에서 혼자만 마법사로 각성했다. 낮에는 간부와 선임의 눈을 피해 몰래 마법으로 군생활의 크고 작은 사고를 수습하고, 일과가 끝나면 휴대폰을 받아 들고 부대를 돌아다니며 PX에 가고 전우들과 어울린다. 밤에는 자기 눈에만 보이는 그림자를 막아 내고, 일병 진급 날 다섯 갈래 중 하나로 전직한다. 공감 군대 코미디로 시작해 '왜 나만 각성했는가'라는 미스터리로 깊어지는 모바일 3D 스텔스 액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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