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직종용 견적·사진·청구 앱
배관·전기처럼 현장에서, 견적과 작업 사진과 청구를 문자·종이 대신 처리한다.
Updated 2026-10-25
Concept summary
배관, 전기 같은 현장 업종용 가벼운 앱. 견적, 현장 사진, 청구를 문자와 종이 대신 짧은 모바일 흐름으로 처리한다.
Pain points
- 기존 소프트웨어는 사무실용으로 과해서, 실제로는 문자와 종이로 버틴다.
- 현장 순서와 시간 계산이 어긋난다. 짐을 가득 싣고 매립지에 4:55에 도착했는데 마감이 5:00인 경우가 그 예다.
- 범용 도구는 사진으로 견적을 잡고 그 자리에서 청구하는 현장 흐름을 모른다.
Target users
- 배관공, 전기공
- 덤프 트레일러 운영자 등 현장 작업자
Evidence and market signals
- 현장 업종 서브레딧 분석이 포스트 2만 6천 건 이상을 다뤘다.
- “I got to the landfill at 4:55 pm when they close at 5:00 pm, fully loaded…”
- 텍스트 기반 인보이싱 시도가 2026년 4월에 나왔고, “why doesn’t this exist” 분석에서는 관련 스레드가 14개였다.